조하문목사

 

조하문은 1980년 MBC 대학가요제에서 헤비 메탈 록 음악 밴드 "마그마"의 베이스

기타리스트 겸 보컬리스트로 참가 <해야>라는 작품으로 은상을 수상하며 가요계에

정식 데뷔하였습니다.

 

조하문(마그마)-해야 1981년사진

 

이후 1987년 솔로 가수로 데뷔해 해야,이 밤을 다시 한 번, 내 아픔 아시는 당신께, 등을

발표하며 인기를 얻었습니다. 배우 최수종의 누나이기도 한 영화배우 겸 뮤지컬배우

 최지원과 결혼하여2남을 두었습니다.

 

 

1990년대 중반시기부터 우울증과 공황장애등을 앓고 자살까지 생각할 만큼 정신적으로

힘든시기를 보내다 신앙을 접하고 캐나다에 목사가 되었습니다. 2011년에 귀국

 

조하문-이 밤을 다시한번

 

한편 조하문의 아들인 조태관이 결혼식을 올려 많은 동료 연예인들이 자리에

참석해 결혼식을 축하해 주었습니다. 이날 결혼식에서는 "아버지 조하문 목사와

어머니, 그리고 삼촌 내외인 배우 최수종씨와 하희라 씨가 함께 하객을 맞이하여

조카 사랑을 보여줬고 배우 신현준, 가수 강수지,방송인 홍석천 등 많은 연예인이

참석해 자리를 빛내줬다"고 웨딩 총 디렉터 관계자가 밝ㅎ혔습니다.

 

 

'태양의 후예'에서 금수저 출신의 박애주의 의사 다니엘을 연기한 배우 조태관이

지난 19일 결혼을 했습니다.

 

이날 1부 예식은 목사님의 주례로 경건하게 진행됐고, 2부  피로연은 개그맨 이세진의 사회

가수 후니아와 울랄라세션이 축가를 불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