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그룹JYJ김준수와 빅뱅 탑이 나란히 입대하였지요. 김준수와 탑의 입대 현장에서는 사람들로

인산인해를 이루며 그들의 인기를 가늠케 하였는데요, 오늘 입대를 보러온 팬들은 국내팬들뿐만

아니라 일본, 중구, 인도네시아, 홍콩 세계 각지에서 몰려와 이들의 군 입대를 응원하기 위해 찾아

왔습니다. 




두 사람은 조용한 입대를 원해 별도의 행사를 하지 않겠다고 했지만, 훈련소 앞에는 이들의 훈련소

가는길을 맞으러 200여명의 팬들로 가득찼습니다. 이들은 입대하기 전에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입대 인사를 남겼는데 김준수는 짧게 자른 머리 인증샷을 올리며 건강하고 웃는 얼굴로 다시 만나요

라고 인사를 남겼고, 탑은 조용히 들어가고 싶다는 말을 남기며 아무런 인사 없이 들어가도 이해를

해달라고 하며 죄송하다는 인사를 남겼습니다.





빅뱅 탑(T.O.P)과 JYJ 김준수는 같은 동갑내기로 오늘 입대를 하였습니다. 탑과 김준수는 지난해 11월

의무경찰 특기병에 합격하여 오늘 충남 논산 육군 육군훈련소에 입소를 하였습니다.


두 사람은 4주간 신병훈련을 받고 경찰학교에 입학한다고 합니다. 그곳에서 경찰 기본 소양 교육을

받고 각 지청으로 배치가 되어 의경 복무를 시작한다고 합니다.